15묘(쇼타, 유리, 하루, 켄마, 시엘, 히나, 츠키, 루카, 소원, 축복, 아롱, 영광, 사랑, 기쁨) 중 12마리를 보호소나 길에서 입양했어요. 1.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던 딸을 위해 처음 펫샵에서 분양 받은 쇼타 2. 쇼타의 아들 유리 3. 사료와 함께 이동장에 넣어져서 아파트 화단에 버려졌다 보호소에 왔던 하루 4. 길고양이 출신으로 추정되는 역시 보호소에서 입양한 켄마 5. 중성화 수술 후 주인에게 버림 받은 후 길고양이 생활을 하다, 개한테 맞아 눈 하나 잃은 시엘 6. 길냥이였으나 아픈 지 하루만에 동물병원에 데려갔지만 너무나 안타깝게 고양이별로 떠나 버린 상주냥이(레이) 7. 상주냥이 대신 구조한 어미냥이 히나 8. 히나의 아들냥이 츠키 9. 히나의 남편냥이, 츠키의 아빠냥이 루카 10. 폭우 속 8차선 도로에서 구조되어 지인의 차 안에서 2주간 생활하다 제가 입양한 다리 불편한 소원이 11. 아파트 옥상에서 구조한 탈수증상이 심했던 축복이 12. 엄마가 밥 주시다가 임신도 하고 얼마 못 살 것 같다 하셔서 구조한 아롱이 13. 아롱이 출산 후 24시간 동안 집사에게 발견되지 못했는데도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으나 너무 시끄럽게 운다는 이유로 이틀만에 파양 당한 가을이 14. 새벽에 밥 주다가 넘 귀여워서 구조한 영광이 15. 영광이와 온기를 나누며 겨울을 버티던 동생냥이 사랑이 16. 매일 새벽 6:30에 회사에서 닭가슴살 주다가 구조한 기쁨이 드래곤볼 모으듯이 하나씩 입양하다 보니 어느새 15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아이들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업로드 : 수, 토 오후 4시 45분 ♥ Upload : Wed & Sat at 4: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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