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이상 쉬지않고 달렸던 도시인의삶에서 이제는 자연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갖고 꽃도 키우고 신선한채소들을 직접키우며 봄부터 겨울까지 바뀌는 풍경과 느리게 또다시 도시의삶과는 다르게 살아가는 삶을 만드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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