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애쓰며 살아오신 당신께, 부처님 말씀을 전합니다. 잠시 쉬어가고 싶은 날, 이곳 가르침의 숲, 림(林)에서 부처님의 말씀을 오늘의 삶으로 함께 나눕니다. 이곳은 가르치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마음공부를 하는 공간입니다. 🌿 오늘도 당신의 하루가 평안하시길 발원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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