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다정하기 - 저는 두 아이 독립 후, 남편과 함께 두 고양이를 돌보는 오십대 고양이집사입니다. 과거형 인간이 되지 않으려고 현재를 기록하고 싶지만, 아쉽게도 늘 과거의 어느 싯점에 머문 사람 같습니다. 언젠가 과거가 될 오늘을 사랑하고 싶어요. (주2회 오전7시30분 쇼츠일기가 업로드됩니다)
Quickly browse similar channels and collaboration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