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걸 좋아하지만 깔끔하게 만들지는 못하는 사람. 통일감을 꿈꾸지만 썸네일은 제각각, 심플함을 동경하지만 마음은 늘 복고와 촌스러움 사이. 세련되고 싶은데 투박한 게 좋고, 오래 보고 싶은 것들을 좋아합니다. 많이..어설퍼도 제 취향이 담긴 공간.
Quickly browse similar channels and collaboration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