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음식 만드는것에 관심이 많았지만 특별히 공부한 적은 없고 엄마 께서 음식을 깔끔하게 잘 하셨고 그 음식을 기억하며 음식을 만들고 취미로 한식조리사 자격증도 따고 유투브 보면서 다른나라 음식도 만들고 .... 아들이 엄마 레시피 기록해 주세요 애기를 듣고 고민하던중, 72세에 우연히 영상수업 하는 곳을 만나 밥상 차리며 만드는음식을 서투른 솜씨로 찍고 편집하고 올리고 얼마나 보는지 궁금해 하고ㅡ 이러고 사는 맛내는 할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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