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없이, 후회없이 농구하자 농구하는 사람 박민준입니다. 코비를 보고 농구를 시작했고 그를 본받아 매일 충실한 농구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나 역시 보고 배울 수 있는 농구인이 되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 문의:syk19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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