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나는 누군가에게 잘익은 홍시 하나 나눠준 적이 있는가!' "줄 수 있을 때에 주고, 할 수 있을 때에 해야 내 늙음에 억울하지 않겠다!!"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보여주기식이라는 것에 반대하며 써본다. 소통하는 정치인이 보여주는 것은 눈이 즐겁고, 불통하는 정치인이 보여주기만 하면 탄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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