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원룸 보증금 700만원과 두 달 치 월세였던 70만원, 그리고 비상금 20만 원을 들고 대구에서 서울로 상경하여 현재까지 외식업으로 성공하겠다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인생을 기록해나가는 유튜브입니다. 시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목수나 해볼까 하는 사람과 목수가 되겠다는 사람은 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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