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들과 정반대로 일합니다. 사무실도, 직원도, 세일즈 미팅도 없이요. 콘텐츠가 고객을 데려오고, AI가 팀 몫을 합니다. 매출은 거의 그대로 순이익으로 남고, 누구와 언제 어디서 일할지는 제가 정합니다. 무료 상담도, 무료 웨비나도 안 합니다. 콘텐츠가 맞는 고객만 미리 걸러서 데려오니까요. 전문성을 시간 단위로 파는 '비싼 프리랜서'에서 벗어나, 한 번 만든 콘텐츠가 좋은 고객을 꾸준히 데려오는 온라인 컨설팅 비즈니스로. 영업 없이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법을 여기서 다룹니다. 그게 콘텐츠프리너™가 사업을 운영하는 방법입니다. 현대캐피탈·LG에너지솔루션·아모레퍼시픽·교보생명·유니세프·McCann·Canva 등 국내외 기업 자문 및 강연. 디지털 마케팅 서밋 2회 이상 초대 연사. 데일리 콘텐츠프리너™ 레터 (무료) ↓
Quickly browse similar channels and collaboration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