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파란 천막을 치고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1100일 동안 서초동법원앞에서 함께 싸웠습니다.그리고 마침내 그는 대통령이 되었고 대한민국은 희망을 찾았습니다. 우리의 선택은 옳았습니다. 그를 공격한 기득권세력은 아직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그를 지킬 것입니다. 그리고 그를 지킬 사람들과 연대할 것입니다. 우리의 내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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