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는 1949년 교시 ‘문화세계의 창조’와 함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창학 이래 평화로운 인류사회 건설에 기여하는 ‘학문과 평화’의 전통을 이어온 경희가 ‘인간과 지구의 더 나은 미래’, ‘미래세대의 더 큰 미래’를 향해 새롭게 약진합니다. 교육, 연구, 실천의 창조적 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공동사회를 선도하는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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