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28일 비오는 퇴근길 신랑은 가엽다고 하룻밤만 비가오니 재우고 출근길에 데려 가겠다고 아기 길냥이를 품고왔다. 다음날에도 이어진 비에 그렇게 난 준비도 없이 집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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