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2월부터 정기적으로 보고 있는 느끼미, 시호 남매냥과 24년 12월 크리스마스 때쯤 처음 본 명랑이 치즈냥의 모습을 주로 담고 있어요. 가끔은 유기묘 카페냥들도 담아요. ----------------------------------------------------------------- 22.5.15. 마음이 힘든 날, 공원 벤치에 앉아 있을 때 처음 본 회색 길냥이에게 눈인사 받고 위로를 받았어요. 이 일을 계기로 길냥이들을 챙기게 되었어요 얼마 안 있어 갑자기 회색냥이 하늘로 갔어요. 회색냥 떠난 후, 근처에 살던 남매냥이를 만났어요 길에서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인적드문 공원의 길냥이와 카페 냥이들의 영상을 올리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 부탁드려요. 동영상, 음악 가져가서 쓰실 때 출처를 꼭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 데려가 키우지 않는 이유는 함께 사시는 부모님이 털 때문에 반대하시기 때문이에요. 20대 초, 개와 고양이를 전 주인들에게 부탁 받아 키운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털 때문에 많이 힘드셨는지 지금은 반대하세요. 지금 3년 쯤 돌본 남매냥이는 주거지서 20분여 걸어들어가야 하는 인적 드문 공원에 사는 냥이들이구요. 정기적으로 가는 곳도 주택가 아니에요. 안타깝지만 주택가 냥이들은 인사만 합니다. 가끔 식당 앞이나 수목원, 카페 귀속 된 것 같은 냥이는 주인에게 허락받고 줍니다. 최대한 주변에 피해 없도록 장소랑 시간 조심하면서 냥이들 챙기고 있어요. 길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따뜻한 시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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