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해내는 법이다" 젊은시절, 어느 학교 공사장에서 돌을 지고 나르면서 바라본 대학생들은 학교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나에게는 한없는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때 이루지 못했던 배운에 대한 갈망이 여기에 배움의 주춧돌을 놓게하였으니 젊은이들이여! 이 배움에 터전에서 열심히 학문을 익혀 드높은 이상으로 꾸준히 정진하기 바랍니다. - 설립자 아산 정 주 영 -
비슷한 채널과 협업 이력을 빠르게 탐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