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장인에서 9년차 투자자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부토리입니다 :) 저는 간호사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교대근무, 적은 월급으로 더 벌고 더 잘 사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부동산은 제게 도피처 같은 곳이었습니다.. PTSD가 오는 상황에서 집안에 있기가 힘들어 나가서 임장을 다녔습니다 걸으면 걸을수록 제 머릿속이 정리되고.. 맑아졌습니다 머리가 똑똑하지도 않고 뭐하나 잘하는것이 없었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 아무리 월급을 모아도 늘 돈이 없었습니다. 50살에 은퇴한 제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5만원 곰팡이, 바퀴벌레 가득한 원룸에서 부동산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가족들과 행복하고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고싶어 수백번 임장을 다니고 서울 아파트는 불패라는 제 믿음을 가지기 위하여 밤새 공부하며 20대 중반부터 적극적으로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현금흐름과 아파트 시세를 같이 가져갈 수 있는 노하우를 하나둘 쌓게 되었습니다 머리가 똑똑하지 않아도 특출나지 않아도 했습니다 ✅이 채널에서는 투자자들을 코칭하면서 제가 전달드린 부동산 관점을 알려드리려고합니다 "내집마련은 어떻게 하지?" "재테크는 어떻게 하지?" "노후대비와 자식 교육비는 어쩌지?" 고민하는 모든것들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찬란한 인생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부토리 드림- 📮문의 : butory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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