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주요 의혹과 여야 대립을 직설적인 속보 브리핑으로 전하는 시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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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01~2020.02 前 KBS 기자 前 KBS 디지털뉴스국장 前 KBS 울산방송국장 前 KBS 해설위원 前 KBS 공영노조위원장 장악된 언론 상황을 알리고, 정론직필로 바른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원계좌 : 신한은행 907-04-067244 성창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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