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캔들리하우스 "엘" 입니다. 식물 키우고, 초 만들고, 요리하는 일상을 살다가 48세에 느닷없이 콘텐츠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1년 반만에 여러 성과를 인정받아 지금은 대리에서 마케팅 팀장으로 일하고 있답니다. 비니에 롱치마!✨️ 어딜가나 등장부터 요란한 저는 식물과 사람, 브랜드를 오가며 오늘도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 본캐 : 감성 식집사 엘! 💙 부캐 : 변화 무쌍한 마케팅 팀장 🌿 식물과 함께 사는 집, 캔들리하우스에서 바쁜 마케터의 일상과 감성적인 식집사 엘의 이중생활을 소소하고, 솔직하게 담아내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 온전히 행복하게 살아보아요.🪴🌵 감사합니다.✨️ 네이버에서 '캔들리하우스'를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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