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장형준 화순 용생리 고향마을로 귀농한 농부 장형준의 이야기에요. 농부 장형준 "한 번 해보자!" 언젠가부터 농촌과 농부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에 비해 농촌과 농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 농촌과 농부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나 편견이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여러분께 보여 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습니다. 고령화, 낮은 소득, 힘든 농사일, 코로나 등으로 농촌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현재 발딪고 있는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며 도전하는 농부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합니다. 농부 장형준의 이런 모습을 통해 농촌과 농부를 이해하는 도시민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도전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농부의 모습을 보며 작으나마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작은 힘이라도 받았다면 그 힘을 우리 농촌과 농부들에게 다시 돌려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애정이 우리 농촌과 농부를 살리는 일이 됩니다. 농부 장형준은 1970년생입니다. 나이 50이 넘었네요. 왜 이런 도전을 할까요? 농부 장형준은 젊기 때문입니다. 꿈을 위해 배우고 도전하는 젊은 농부 장형준을 응원해 주세요. 농부 장형준의 유쾌한 도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서로 공감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우리가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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