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 꿈이였던 나❤인생 2막을 어찌열까~나를 찾기위해 조금 일찍 일을 내려놓고~ 해군생활만 34년을 해온 낭군과 꿈많던 각시는 시니어가 되어 꼭 하고픈 일들만 하며 살고자합니다 그중 젤 우선이 된 음악놀이^^ 음치ㆍ박치였던 제가 바이올린을 켜던 남편 권유로 처음 플룻과 노래를 부르며 애쓰던 시간들.. 우리 힐링부부의 살아가는 이야기는 먼훗날 우리 아이들에게 남겨진 커다란 추억이 되길~~♡ 공연문의 카톡) Healing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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