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의 냉담을 멈추고 주님의 말씀안에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기위해 말씀방을 엽니다. 냉담하는 10년 동안 지금까지도 매일 성경 말씀을 문자로 보내주신 분이 계십니다.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고 기도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냉담을 끊고 주님께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말씀방을 열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말씀안에서 조그마한 힘을 얻길 바랍니다 이젠 멈추지 않고 주님께 꾸준히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안에서 오늘하루도 평화가 가득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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